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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form Technologies from Bioneer

Molecular diagnostics is an integrated fusion technology of reagents and instruments

Overview

바이오니아는 전세계 선도분자진단업체들 중 유전자합성, 추출, 증폭, 분석 등 분자진단에 사용되는 모든 시약들과 관련장비들을 M&A를 통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개발해낸 세계 유일의 회사입니다. 바이오니아는 지난 20년간 축적된 시약 개발과 첨단장비 개발 경험 및 요소기술들을 화학적으로 융합하여, 차세대 세계 분자진단시장을 이끌어갈 신개념의 제품들을 개발, 보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바이오니아는 1992년에 분자진단의 핵심기술인 PCR에 사용되는 oligonucleotide와 신규내열성 DNA 중합효소들을 출시하면서 창립되었습니다. 지난 20년간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로 유전자합성, 추출부터 PCR. Realtime qPCR, DNA sequencing 등 분자진단에 사용되는 모든 원료와 시약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의 384 병렬 DNA 합성기 등 첨단장비 개발에 과감하게 투자하여 200여 개의 핵심특허기술을 확보하며 우리나라 분자진단의 핵심기술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선봉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원천기술들을 바탕으로 2009년 전세계적인 신종플루 대유행에 대응하여 국내 최초로 신종플루 확진키트를 개발하여, 2001년부터 개발해온 ExiPrep™ 16 전자동유전자추출기와 Exicycler™ 96 Real-Time qPCR 장비에 적용함으로써 신속,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장비와 키트를 100% 자체기술로 공급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서 약 200만 건의 확진검사가 원재료부터 첨단진단장비까지 100% 바이오니아의 제품으로 이뤄지면서 보건의료계에 '바이오니아'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고, 대중의 보건을 책임지는 주요한 조력자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분자진단 시장을 선도해 나갈 차세대 첨단기술들을 전세계에 펼치기 위해, ISO13485 시스템에 기반한 고품질 분자진단키트 대량생산 시스템 구축으로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IVD(Innovation, Value, Discovery)라는 바이오니아의 신념은 지금까지 바이오니아의 성장과 기술 축적을 이끌어 왔습니다. 앞으로 세계수준의 국내외 진단검사 전문의들과 함께 긴밀한 협력중개연구로서 세계 분자진단을 주도해 나가고자 합니다. 바이오니아의 진단시약 기술과 진단장비 부분의 원천기술들을 바탕으로 하여, 선도의료기관들과의 협력연구를 통해 임상 데이터로서 세계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아 전세계 분자진단 시장을 석권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더 이상 fast follower가 아닌 trend setter가 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경주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