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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니아,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메디카 2019(MEDICA 2019, 2019.11.18~2019.11.21, 독일 뒤셀도르프)’ 참가

○ 메디카는 세계 의료기기의 혁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51회를 맞이한 올해 역시 71개 국가에서 5,500여 업체가 참가하고 12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해 성황리에 종료

○ 바이오니아는 유럽체외진단시약 CE-IVD, List A 인증을 획득한 에이즈와 C형간염 바이러스 정량검사(Viral load test) 키트를 필두로 한 분자진단 키트류와 자동화 질병진단시스템 ExiStation™ 48A를 주요 아이템으로 홍보. 또한, 대용량 핵산추출장비인 ExiPrep™ 96 Lite와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IRON-qPCR을 함께 전시하여 바이오니아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는 자리로 활용

○ 에이즈와 B형·C형간염 바이러스 정량검사(Viral load test) 3종 키트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가 진행되었으며, 특히ExiStation™ 48A를 이용한 편리하고 안전한 검사에 대해 유럽 시장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남미 등 다양한 지역의 업체와 전문가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내 상담 문의가 이어짐. 또한 ExiPrep™ 96 Lite 역시 우수한 Through-put 및 빠른 추출시간, 높은 사용자 편의성을 갖춘 핵산 추출 장비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음

○ 이밖에 WHO로부터 사용이 권고되는 신속 현장진단(POCT, Point-of-Care Test) 장비 IRON-qPCR™’은 장소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질병을 30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으며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어, 방문객들로부터 출시 일정과 검사 타겟 등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며 기대와 호평을 받음

○ 바이오니아는 이번 전시회 참가로 기존 고객들과의 지속적인 업무 협력은 물론,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한 바이어들과의 미팅을 통해 해외 수출과 공급 논의, 대리점 계약 체결 등을 진행해 해외 비즈니스에 대한 매출 확대 기대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C형간염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하는 AccuPower® HCV Quantitative RT-PCR Kit(이하 HCV 정량분석키트)’CE-IVD, List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오니아의 HCV 정량분석키트 인증 획득은 작년에 국내 기업 최초로 HIV-1(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정량분석키트의 CE-IVD, List A 인증을 획득한 것에 이어 두 번째다. List A 인증은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주는 질병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고도의 정확성이 필요하다. List A에 속하는 HIV, HBV, HCV 2018년 기준 전체 분자진단시장(13조 원 규모)의 약 60%를 점유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자체 개발한 분자진단시스템 ExiStation™을 이용해 지난 2016년에 HIV-1 정량분석키트와 함께 HBV, HCV 정량분석키트의 비교 임상 시험을 했다. 로슈의 분자진단 장비인 COBAS 8800 COBAS 정량분석키트들을 사용해 진행한 비교 임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CE-IVD, List A 인증을 신청한 바 있다.

임상에 사용된 바이오니아의 ExiStation™은 CE-IVD 인증을 획득한 분자진단시스템이다. HCV뿐만 아니라 에이즈, 결핵, 성병 등 최대 12종의 타겟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으며, 한 번에 최대 48개의 검체에 대해 검사가 가능하다.

C형간염은 예방접종이 없어 적절한 진단과 그에 따른 치료가 필수적이다. HCV 감염자의 대부분은 만성감염으로 진행되는 동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감염 여부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무증상 감염은 질병을 키우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이 되어 환자의 70~80%가 만성화, 그중 30~40%가 간경변증, 간암으로 악화된다. 검출 민감도가 높은 분자진단을 통해 질병 감염 여부를 조기에 진단하고 그에 맞춰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WHO 보고서에 의하면 HCV 감염자는 전 세계적으로 골고루 분포된 양상을 보이며 국가에 따라 감염률이 적게는 0.5%에서 많게는 10%를 상회하고 평균 감염률은 1~3% 정도로 추산된다고 한다. Research and Markets의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기준으로 C형간염을 포함하는 간염 진단검사의 세계 시장 규모는 38억 달러 규모로, 환자는 약 3 2,500만 명으로 추산된다. C형 간염의 경우 매년 175만 명의 신규 간염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간염 진단검사 시장 규모가 5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이번 HCV 제품의 CE-IVD, List A 인증 획득을 통해 분자진단시장 3대 진단아이템 중 2개 아이템에 대한 인증이 완료되었고, 연내 인증을 기대하는 HBV까지 완료된다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세계적인 분자진단기업임을 인정받는 것이며 전체 분자진단시장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에이즈, B형간염, C형간염 인증을 통해 본격적인 유럽시장 진출 및 국제기구 조달 시장과 WHO 사전인증 심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매출을 증가시키겠다고 밝혔다.

 



  • 바이오니아, 2019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2019.09.30 ~ 2019.10.02, 코엑스, 서울) 참가
  •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국내 생명과학 분야 최대 학술대회로, 이번 행사는 국내외 전문가 150여 명이 최신 연구 업적을 발표하고 관련 연구자 4,000명 이상이 참가해 성황리에 종료
  • 바이오니아는 주력 제품인 Real-Time PCR 장비 Exicycler™ 384와 전자동 핵산추출장비 ExiPrep™ 96 Lite, 핵산증폭장비 AllInOneCycler™, 전자동 단백질합성·정제장비 ExiProgen을 전시 홍보
  • 특히 Exicycler™ 384는 기존 384 well plate 타입의 Real-Time PCR 장비들 중 가장 적은 well-to-well Ct 편차로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보임
  • 이 밖에도 자성분리방식으로 핵산추출·단백질정제가 가능한 MagListo™ Kit, spin column 타입의 핵산추출 AccuPrep® Kit를 비롯해 GreenStar™ Nucleic Acid Staining Solution DUALED Blue/White Transilluminator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소개
  • 바이오니아는 모바일을 활용한 마케팅과 부스 경품 이벤트를 통해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들을 유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장비 데모 및 제품 문의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짐 



  • 바이오니아, 9월 26~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9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MCE 2019 & KSLM 60th Annual Meeting) 참가
  • LMCE 2019는 29개국에서 400여 편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세계적인 학술대회로 'Laboratory Medicine: Bridging Innovation to Patients'라는 주제 하에 개최되었으며, 33개국 약 2000여 명의 다양한 사이트의 진단검사의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진행
  • 바이오니아는 바이러스 정량 검사 키트 3(HIV-1, HBV, HCV Viral Load Kit(이하 VL Kit)) 및 자동화 분자진단시스템 ExiStation™ 48A, 대용량 자동핵산추출장비인 ExiPrep™ 96 Lite를 부스 내 직접 전시 홍보
  • ExiStation™ series를 이용하여 HIV-1, HBV, HCV의 VL Kit 3종을 구동 시 높은 민감도로 동시 검사 가능
  • ExiStation™ 48A는 ExiLT, ExiPrep™ 48Dx, Exicycler™ 96으로 구성된 전자동화 질병진단시스템으로, primary tube를 직접 사용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사용자 에러를 줄여 정확도 높은 결과를 제공
  • ExiPrep™ 96 Lite는 한 번에 96개의 샘플을 40분 이내에 처리할 수 있는 대용량 핵산추출기로 검사 종류에 따라 손쉽게 검체 사용량 및 검사 프로토콜 조절이 가능
  • 별도로 진행된 Oral Presentation에서 ExiPrep™ 96 Lite는 성능은 물론 실험실 환경까지 고려한 설계 개발로 디자인된 컴팩트한 사이즈라 공간 활용도 뛰어난 점을 인정받으면서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의 프로바이오틱 전문 자회사 ㈜에이스바이옴(대표이사 김명희)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이하 비에날씬 플러스)’를 오는 4 NS홈쇼핑에서 직접 런칭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 비에날씬 플러스는 에이스바이옴의 자체 브랜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개별인정형 체지방감소 유산균인 BNR17®과 현대인에게 부족한 비타민D,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여기에 프락토올리고당과 갈락토올리고당 같은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유하고 있어 건강한 웰빙을 위한 맞춤형 제품이다.

상큼함이 느껴지는 청사과 맛의 분말형 스틱 포장으로 하루 한 포, 물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한 포에 BNR17® 유산균 수 100억 마리를 보장하고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D의 식약처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를 함유하고 있다.

BNR17®은 모기업인 바이오니아가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체지방감소 효과를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성 원료로 그동안 자체 브랜드인 비에날씬을 자사몰에서, 유한양행을 통해 뉴오리진 온오프 매장에서 그리고 홈쇼핑은 셀티바제품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다만 매출비중이 가장 큰 홈쇼핑은 에이스바이옴이 직접 판매하는 것이 아닌 홈쇼핑전문업체를 통해 판매되는 것이어서 실제 판매에 비해서 매출액은 적은 편이었다.

에이스바이옴 김명희 대표는 “기존제품과 채널을 계속 유지한 가운데 새로운 제품으로 홈쇼핑을 직접 런칭해 매출증가와 제품라인업 다변화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이루어내겠다. 특히 올해 1분기 20, 2분기 53억대의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3분기 역시 성장세가 확인되고 있고 4분기에 분말 스틱 제품을 직접 런칭하는 만큼, 하반기에 매출증가와 더불어 수익률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캡슐형 비에날씬과 분말형 신제품 비에날씬 플러스의 자세한 제품 정보는 에이스바이옴 자사몰(www.AceBio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스바이옴의 비에날씬+’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에이스바이옴>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의 ‘바이오니아 현장형 분자진단장비를 이용한 약제내성 결핵 진단키트 개발 프로젝트’가 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RIGHT Fund : Research Investment for Global Health Technology Fund, 이하 라이트펀드)의 투자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결핵은 전 세계 10대 사망원인 중 하나로 2017년 기준 1000만 명의 결핵 환자가 발생했고 사망자는 160만 명에 달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2015년 기준 전 세계 약물내성 결핵 환자의 25%만이 진단 및 치료되고 있다고 보고되었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일반적인 결핵 치료제인 리팜피신(rifampicin)이나 아이소나이아지드(isoniazid)에 반응하지 않는 다제내성 사례가 매년 50만 건 이상 보고되었다.

현재 WHO로부터 사용이 권고되는 현장형 분자진단제품은 결핵균 감염과 리팜피신의 내성 여부만 진단할 수 있는 한계점과 진단키트 가격도 고가라는 문제점이 있다. 약물내성 결핵 환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어 다양한 약제들에 대한 내성검사를 경제적인 가격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차세대 결핵 진단키트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에 보건복지부와 산업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개발해 온 현장형 신속분자진단장비인 IRON-qPCR™을 이용하여 약 30분의 소요시간으로 결핵균 감염 여부와 함께 리팜피신을 포함해 여러 결핵약제들의 내성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여기에 사용되는 진단키트 원부자재들을 모두 자체 개발하였고 대량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어, 개발 성공 시 개발도상국의 결핵 환자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경제성을 갖춘 차세대 결핵 진단키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프로젝트에는 결핵신속진단 제품개발에 참여해 글로벌 임상평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WHO를 통해 결핵신속진단시스템을 전 세계에 보급하는데 기여했던 FIND(Foundation for Innovative New Diagnostics)와 국내에서 다제내성 결핵의 국제협력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온 (재)국제결핵연구소가 파트너로 참여한다.

바이오니아는 양 기관의 컨설팅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협력 기관들의 제품성능평가 및 다국가 임상평가를 수행하여 CE 인증 및 WHO 제품사용승인 프로세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Research Investment for Global Health Technology Fund, 라이트펀드)는 한국 정부, 한국생명과학기업, 해외투자자 3자간 민관협력으로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비영리재단이다. 한국의 뛰어난 보건의료 R&D 기술력이 글로벌헬스의 지역 및 소득간 불균형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2018년 7월 설립되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라이트펀드 웹사이트(http://www.rightfund.org)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FIND(Foundation for Innovative New Diagnostics)
FIND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중저소득국가의 주요 질병 진단에 필요한 정확하고 경제적인 진단키트 개발을 촉진하고 WHO 및 국가 정책에 필요한 증거를 생성해 효과적인 이행을 가능하게 하는 국제 비영리 단체이자 WHO Collaborating Center이다.
https://www.finddx.org/

(재)국제결핵연구소(ITRC, Intenational Tuberculosis Research Center)
ITRC는 다제내성 결핵의 치료와 예방을 위한 기초 및 임상연구, 결핵치료용 신약개발, 예방접종 및 진단기법 개발ㆍ촉진, 결핵 연구자 및 연구기관들과의 네트워크 구축ㆍ확대, 국내외 전문가양성을 위한 교육 및 훈련, 다제내성결핵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의 협력 연구 활성화 등을 병행수행 함으로써 국내외 결핵 퇴치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http://www.itrc.kr/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자체 개발한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 후보물질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International Cosmetic Ingredient Dictionary)에 등재됐다고 9일 밝혔다.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은 전 세계적으로 화장품 원료 선택의 기준이 되는 지표다. 미국화장품협회(Personal Care Products Council, PCPC) 산하 국제화장품원료위원회(International Nomenclature Committee, INC)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표준화된 명칭을 결정해 ICID에 등재한다.

이번에 등재된 바이오니아의 물질은 자체 RNAi 원천기술인 SAMiRNA™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었다. 탈모를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진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 달라붙을 안드로겐 수용체(AR)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DHT에 의한 탈모 증상을 완화시킨다. 또한, 안드로겐 수용체의 양 자체를 줄이기 때문에 기존 탈모 치료제 대비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오니아는 현재 안드로겐성 탈모증(유전적 탈모)으로 진단된 남녀 환자를 대상으로 후보물질의 인체적용시험(24주)을 진행 중이며,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기능성 화장품 품목허가 신청 및 내년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등재된 후보물질은 인간 모근세포와 모근조직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우수한 AR 발현저해능을 확인하여 작년 11월 국내 특허를 출원했으며,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체피부일차자극시험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아 안전성을 입증했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탈모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는 후보물질을 국제화장품원료집에 등재되어 화장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전 세계 화장품 회사에 공급도 가능하다”며 “현재까지 개발된 적이 없는 RNAi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부작용에 대한 부담 없이 탈모 증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전 세계적으로 코스메슈티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향후 RNAi 치료제 원천기술(SAMiRNA™)을 미백제, 염모제, 주름개선제 등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 활용해 사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특화(주력)산업육성사업’ 지원과제로 선정되어 RNAi 기반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SAMiRNA™ (Self-Assembled-Micelle-inhibitory-RNA)

바이오니아가 자체 개발한 단일분자RNAi 나노입자로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 물질특허를 등록한 플랫폼 기술로, RNA의 염기서열을 특이적으로 공략할 수 있어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한다. SAMiRNA™는 단일분자(single chemical entity)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전자동합성기에서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달체가 필요 없고 혈액 내 안정성이 뛰어나며 독성이 매우 적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전임상 독성시험에서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특히 기존 siRNA 신약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선천면역자극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가 특발성 폐섬유증(IPF) 신약후보물질 ‘SAMiRNA-AREG(Amphiregulin)’의 전임상 독성시험에서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31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자체 개발한 RNAi 기반 플랫폼 원천기술인 SAMiRNA™를 이용해 특발성 폐섬유증에 효과가 있는 치료제 후보물질 SAMiRNA-AREG을 도출했고, 동물실험에서 콜라겐 생성 억제 등 우수한 효능이 확인되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영장류에 대한 전신투여 안정성시험에서 기존 siRNA신약의 공통적인 부작용인 선천면역자극(innate immune stimulation) 관련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 전임상 독성시험은 식약처 비임상시험관리기준(GLP, 식약처 고시)에 의해 지정 받은 안전성평가연구소와 미국 전임상 시험 전문업체 찰스리버 랩(Charles River Laboratories)에서 진행되었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설치류와 영장류를 대상으로 일반독성시험(4주 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 안전성약리시험을 실시했고, 찰스리버 랩은 영장류를 대상으로 심혈관계 안전성 약리시험을 실시했다. 그 결과 모든 파라미터에서 어떤 이상이나 변화가 발견되지 않아 약물동태학, 약력학, 조직병리학적으로 SAMiRNA-AREG의 뛰어난 안전성이 확인되었다.

특발성 폐섬유증은 발병 원인 미상인 질환으로, 폐가 섬유화되면서 지속적으로 폐 기능이 저하되어 심각한 호흡 장애를 불러일으킨다.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43%, 10년 생존율이 15% 정도로 치사율이 매우 높은 난치성 질병이다.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는 “기존에 개발되어 온 타사의 siRNA신약후보물질들은 선천면역반응을 유도하여 부작용을 일으키는 문제점이 있었으나, 신약후보물질인 SAMiRNA-AREG는 SAMiRNA™의 독창적인 구조로 인해 인간과 가장 가까운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독성시험에서 이런 부작용이 없이 안전성이 입증되었으므로, 내년부터 진행될 임상시험을 통해siRNA신약개발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언급하고 향후 “폐섬유증 치료제가 개발되면 간경화증, 신부전증, 만성 심근경색 등 근본적으로 발병 기전이 유사한 다른 난치성 섬유화증 질병들에 대해서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특발성 폐섬유증을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에 임상 1상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임상 CRO 선정을 완료하고 식약처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자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아직까지 특발성 폐섬유증 완치를 위한 치료제는 개발되지 않았고 병의 진행을 늦추는 치료제만 개발돼 있어서 근본적인 치료를 위한 항체, 소분자 신약 등 많은 신약들이 경쟁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단일분자 RNAi 나노입자 신기술인 SAMiRNA™ 기반으로 최초신약(first-in-class) 개발 시 난치병 신약개발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오니아의 SAMiRNA™를 이용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혁신신약 개발 프로젝트는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단장 묵현상)의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되어 수행 중이다.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은 글로벌 신약개발을 통한 세계 시장 진출 지원 및 우리나라 제약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출범한 범부처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이다.

 

SAMiRNA™ (Self-Assembled-Micelle-inhibitory-RNA)

바이오니아가 자체 개발한 단일분자RNAi 나노입자로서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주요국가에 물질특허를 등록한 플랫폼 기술이다. RNA의 염기서열을 특이적으로 공략할 수 있어 다양한 난치병의 원인 유전자를 대상으로 빠르게 신약을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SAMiRNA™는 단일분자(single chemical entity)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전자동합성기에서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장점뿐만 아니라, 전달체가 필요 없고, 혈액 내 안정성이 뛰어나며, 독성이 매우 적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siRNA 치료제기술들의 여러 문제점들을 극복한 차세대 siRNA치료제로서 임상개발 성공 시 수많은 난치병 치료제들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어 주목되는 있는 기술이다.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프로바이오틱 전문 자회사인 ㈜에이스바이옴(대표이사 김명희)이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Lactobacillus gasseri BNR17®, 이하 BNR17®)의 브라질 안비자(ANVISA, 국가위생감시국) 등록을 완료했다고 7월 16일 밝혔다. 안비자는 브라질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해당한다.

에이스바이옴은 BNR17® 균주의 안비자 등록이 완료됨에 따라 판매제품에 대한 품목신고를 하는 대로 브라질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한 크리스탈리아사를 통해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크리스탈리아는 브라질 내에 약국을 포함해 35,000여 개의 유통망을 보유한 대표 제약기업이다.

크리스탈리아는 BNR17®의 하반기 판매를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어 에이스바이옴의 연내 매출도 기대된다. 에이스바이옴의 매출은 2018년 21억, 올해 1분기 19억 8천만원을 기록했으며, 2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본격적인 제품 런칭이 2018년 11월인 것을 감안할 때 단기간에 안정적인 시장 확보와 함께 매출도 가파르게 상승하는 추세이다.

BNR17®은 체지방감소 효과로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은 모유유래 유산균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에이스바이옴은 최근 BNR17®의 베트남 식약처 허가를 완료해 현지 기업과 수출 상담을 진행 중에 있다.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한 UAS Labs도 자체 브랜드로 미국 내에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유럽과 중국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제품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에이스바이옴의 해외 로열티 수입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에이스바이옴은 ‘비에날씬’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BNR17® 제품 온라인 판매 (http://www.acebiome.co.kr/)를 하고 있으며,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관리 효과로 높은 재구매율을 보이고 있다.

 

크리스탈리아(Cristalia)사

크리스탈리아는 1972년에 설립되었으며, 제약, 원료의약품, 바이오의약품을 생산·공급하는 브라질의 대기업이다. 신약개발부터 원료의약품, 완제품 생산까지 수직일관생산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직원 5,200여 명과 남미에 3개 자회사(Sanobiol, Latinofarma and IMA laboratories)를 거느리고 있다. 브라질 내에서 95% 이상의 병원에 진입했을 뿐만 아니라 중남미,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https://www.cristalia.com.br/en

 




(주)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6월 28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브라질 보건복지부(Ministry of Health) 산하의 국영기업 바이오망기누스(BioManguinhos)사와 ‘체외진단분야 사업 제휴 및 신약개발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바이오니아와 브라질 국영기업의 ‘체외진단분야 사업 제휴 및 신약개발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바이오니아의 박한오 대표(왼쪽)와 바이오망기누스의 마우리시우 주마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 피오크루즈 재단(FIOCRUZ, Oswaldo Cruze Foundation)의 마우리시우 주마 바이오망기누스 회장과 소치리스 마사일리지스 진단 및 신약 개발 총괄책임자 등 양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니아의 분자진단시스템(ExiStation™ 48)을 기반으로 양사의 기술력을 접목해 에이즈, B형간염, C형간염 등 바이오니아가 보유한 감염성 질환 키트의 적용성 평가 및 지카, 뎅기, 치쿤군야 다중진단키트의 현지 임상평가와 사업화를 도모한다.

또한, 바이오니아의 대용량 실시간유전자증폭장비(Exicycler™ 384)를 이용한 혈액스크리닝 사업화와 올리고, 단백질 합성 및 유전자 합성서비스에 대한 연간 공급도 추진된다.

분자진단분야 외에도 바이오니아의 siRNA 기술인 SAMiRNA™를 적용한 유전자기반 신약개발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바이오망기누스가 보유한 유전체 정보와 분석기술, 임상적용 기술과 바이오니아가 보유한 분자진단시스템과 기술의 시너지를 통해 브라질과 중남미에 필요한 고민감도의 체외진단키트의 조기 개발 및 공공의료기관 진입 등 사업화가 기대된다.

박한오 대표는 “바이오니아와 브라질을 대표하는 연구기관이자 국영기업인 바이오망기누스와의 공동연구와 사업화를 통해 브라질과 중남미지역의 공공보건에 기여함과 동시에 새로운 시장 진입을 통한 매출확대의 기회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바이오망기누스의 마우리시우 주마 회장은 “브라질 보건복지부는 공공 의료 향상을 위하여 고품질의 경쟁력 있는 진단시스템 공급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이를 모두 충족하고 양사의 파트너십을 돈독히 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진> 바이오니아와 브라질 국영기업 MOU 체결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남일 바이오니아 이사, 한연희 코트라 상파울루 무역관 관장, 박한오 바이오니아 대표, 마우리시우 주마 바이오망기누스 회장, 소치리스 미사일리지스 바이오망기누스 총괄책임, 프리실라 페라즈 바이오망기누스 이사, 라몬 레모스 바이오망기누스 국제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이번 바이오니아와 바이오망기누스와의 업무협약 체결에는 코트라 상파울루 무역관(관장 한연희)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라는 자사화사업을 통해 해외무역관에서 전담 직원이 해당 기업을 위해 시장조사, 수출 거래선 발굴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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