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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가 최근 이라크 보건복지부와의 계약으로 실험실 설계부터 참여한 진단검사 실험실이 바그다드 Ibn Zuhur 병원 부설로 설립이 완료되어, 현지 시각으로 9 29일 개소식이 열렸다.

현장에는 이라크 보건복지부 보건 담당 국장, Zuhur 병원장, KOTRA 무역관장, 바이오니아를 대신해 Al Musaib Bridge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라크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협엽으로 바그다드에 4번째 연구소를 설립하게 되어 바이오니아에 매우 감사"한 마음을 표하며, "PCR을 이용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봉사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해당 실험실은 바이오니아의 진단장비와 핵산추출시약, 진단키트를 이용해 코로나19 대량검사를 수행하게 되며, 향후 바이오니아의 진단키트를 이용해 에이즈, B·C형간염, 성병, 결핵 등 다양한 진단검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라크 바그다드 Ibn Zuhur 병원 부설 진단검사 실험실>

 

<이라크 진단검사 실험실 개소식 모습>



바이오니아(064550)는 카타르와 코로나19 진단검사에 필요한 핵산추출시약 및 분자진단키트 187만 불 규모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바이오니아가 지난 4월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 카타르 국영기업 Qatar Petroleum(QP, 카타르 페트롤리엄)과의 추가 공급 계약이다. 카타르는 바이오니아 진단장비와 핵산추출시약 등을 코로나19 진단검사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높은 만족도를 표해 왔다. 중동의 허브 역할을 하는 카타르는 중동지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이어짐에 따라 대량 검사 수행으로 방역에 힘을 쏟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코로나19 진단검사에 필요한 진단장비와 핵산추출시약, 진단키트 일체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분자진단 토탈 솔루션공급기업이다. 바이오니아의 진단장비는 글로벌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술력과 높은 사용자 편리성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에 최적화되어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신규 장비의 도입이 필요한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다.

바이오니아는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의 지속적인 거래 외에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분자진단 인프라가 구축되지 못한 국가들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코소보, 크로아티아, 수단, 알제리 등 신규 시작 개척으로 동유럽과 아프리카에서만 천만 불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면서 현재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바이오니아의 한 관계자는 기존 진단장비 구매 고객들로부터 장비에 필요한 핵산추출시약과 진단키트가 높은 재구매율을 보이고 있고, 분자진단 토탈 솔루션 공급에 대한 문의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술력을 기반으로 분자진단 인프라가 취약한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바이오니아는 이라크 보건복지부(MOH)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턴키 방식의 실험실 구축 계약을 체결하였다. 총계약 규모는 240만 불 수준으로, 분자진단을 위한 추출 및 진단 장비와 키트를 포함하여, 연구에 필요한 모든 실험장비를 납품 및 구축하는 포괄적인 계약이다.

이번 계약은 이라크 보건복지부와 국내 기업이 맺은 첫 번째 사례로, 바이오니아의 기술력과 해외 네트워크의 합작품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경쟁 방식의 이번 수주에서, 이라크 보건복지부는 분자진단 과정에 필요한 모든 장비와 키트들에 대하여 성능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바이오니아는 유수의 글로벌 업체들을 제치고 수주를 거머쥐게 되었다.

바이오니아는 국내 유일의 분자진단 토탈 솔루션 공급기업이다. 분자진단의 핵심기술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했으며, 원재료부터 진단장비와 키트까지 자체 개발해 생산하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실험실에 대한 설계 능력까지 인정받으며, 다시금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하였다.

바이오니아는 해외 각지의 현지 파트너들과 긴밀한 관계를 통해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계약 또한 이라크 현지 파트너인 Al-musaib bridge companyScientific services Bureau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바이오니아가 기술력이 우수함에도 상대적으로 이라크 현지에서 덜 알려져 불리할 수 있었던 상황이지만, 현지 파트너사가 먼저 보건복지부 관계자들에 적극적으로 어필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WHO의 진단검증 협력 기관인 FIND로부터 바이오니아의 진단키트가 민감도와 특이도 모두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은 것도 중요하게 고려한 것 같다라면서, “이라크 보건복지부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2차 계약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니아는 코로나19와 독감이 함께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해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키트를 개발했다. 국내와 해외의 원활한 판매를 위해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판매를 위해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성능시험계획을 승인받았으며, 해외의 경우 별도의 임상 시험을 마치고 유럽 CE인증 획득과 수출허가를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진단키트에 대해 식약처로부터 임상적 성능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니아의 코로나19∙독감(인플루엔자) 다중 진단키트는 AccuPower® RV1 Real-Time RT-PCR Kit, AccuPower® RV1 Multiplex Kit 2종이다. 바이오니아의 진단장비와 외산 장비들에 사용할 수 있게 개발되었으며, 코로나19 검사와 동일한 방식과 검사 소요 시간이 적용된다. 코로나19와 계절성 독감 인플루엔자 A, B를 동시에 검사할 수 있어 국내 방역과 수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독감은 모두 비말(침방울)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발열이나 기침 등 초기 증상이 유사하지만, 전혀 다른 질환이다. 민감도가 높은 real-time PCR 방식을 이용해 정확하게 질병을 진단해야만 혼선 없이 적합한 치료제를 투여할 수 있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독감이 코로나19의 전파력을 2배 이상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는 등 트윈데믹에 대한 우려가 커져 동시 진단키트의 개발을 서둘렀다해외에서 바이오니아 진단장비를 사용 중인 국가들로부터 제품 공급에 대한 요구가 많아 국내 정식허가와 함께 10월 초 공급을 목표로 수출허가도 서두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바이오니아는 코로나19∙독감 다중 검사키트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식약처 정식 허가를 획득하는 대로 국내 수요에 맞춰 신속히 공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해외는 CE 획득과 수출 허가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별도의 임상 성능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바이오니아는 국내 유일한 코로나19 분자진단 토탈 솔루션공급 기업이다. 2분기 판매 호조에 이어 3분기에도 콜롬비아, 사우디와 대량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의 재확산과 트윈데믹 우려로 많은 국가로부터 공급 요구와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3분기에 계약된 진단장비 공급량이 2분기 판매량 276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사우디아라비아에 67억 규모 코로나19 진단검사에 필요한 핵산추출장비와 추출시약을 추가 공급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사우디아라비아와의 67억 추가 공급 계약은 지난 4 71억 공급에 이어 4개월 만에 체결된 대규모 계약이다. 바이오니아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립 의약품 공급기관 NUPCO(National Unified Procurement Company)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질병관리본부와 국립병원 등에 핵산추출장비 40대와 추출시약을 공급하게 된다. 이로써 바이오니아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총 138억 규모를 공급하게 됐다.

바이오니아의 이번 공급 계약은 사우디아라비아 의료진과 검사 전문가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주목받고 있다. 현지 검사기관에서 바이오니아의 핵산추출장비가 글로벌 기업의 장비와 견주어 우수한 성능과 결과를 보임에 따라 높은 만족도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중동의 가장 큰 시장으로 꼽힌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가 공중보건의 효율 증대와 비용 축소인 만큼, 바이오니아는 합리적인 가격의 장비와 시약 공급으로 현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점유율 확대를 기반으로 중동 지역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반기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의 동시 유행에 대비해 사우디아라비아뿐만 아니라 많은 국가들이 장비 공급을 요구해 장비와 함께 추출시약, 진단키트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오니아는 국내 유일한 분자진단 토탈 솔루션 공급 기업이다. 용량별 3종의 핵산자동화추출장비 ExiPrep™ 16ᆞ48ᆞ96과 그에 최적화된 추출시약, 2종의 Real-Time PCR장비 Exicycler™ 96 ᆞ 384와 40여 종의 다양한 질병 진단키트 라인업을 갖춰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하반기 핵산추출시약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제2공장 가동을 서두르고 있다.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레바논에 코로나19 진단키트 1만 명분을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베이루트 소재 레바논 공립 병원을 포함한 5개 병원에 코로나19 진단키트 ‘AccuPower SARS-CoV-2 Multiplex Real-time RT-PCR Kit’ 1만 명분을 현지 대리점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병원은 바이오니아의 핵산추출장비와 real-time PCR 장비로 구성된 자동화 분자진단장비 ExiStation™을 이용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레바논은 지난 4일 발생한 대규모 폭발 참사로 수도 베이루트가 절반 가까이 파괴됐다. 80여 명이 숨지고 7천 명 넘게 다치는 등 극심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었다. 여기에 코로나19 재확산세가 거세지면서 하루 신규 확진자가 450여 명 발생하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다.

대부분의 의료 시설이 과부하되어 폭발 참사의 희생자와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할 병상도 부족한 상황이다.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는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가족을 잃은 레바논 국민들과 베이루트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이번 코로나19 진단키트 지원을 통해 전례 없는 비상 상황에서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이오니아는 전 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 코로나19 진단검사에 필요한 분자진단장비와 핵산추출시약, 진단키트를 공급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으로 트윈데믹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제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14일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액 593억원, 영업이익 32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435%, 영업이익 4,912% 크게 증가한 것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에서 진단검사 수요가 대폭 증가해 진단장비와 검사전문인력 부족 문제가 발생하면서 바이오니아가 개발한 진단장비들과 핵산추출시약, 진단키트는 물론이고 원재료까지 공급량이 크게 늘었다. 2분기 모든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장비 부문은 2분기에 276대를 공급하면서 전년 대비 상반기에 386% 큰 폭 성장했고, 진단장비에 들어가는 핵산추출시약과 진단키트가 매출액 급증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7월에도 100대 이상의 장비를 수출하면서 7월 매출액이 6월 매출액을 상회하는 등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2공장이 가동되는 4분기에 핵산추출시약 생산량을 10배 이상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어 진단장비와 진단시약 모두 공급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오니아는 국내 유일하게 코로나19 진단검사에 필요한 원재료부터 진단장비, 추출시약, 진단키트까지 토탈 솔루션을 자체 개발 및 생산해 공급하는 기업이다. 코로나19진단 관련 장비와 키트를 함께 공급하는 차별화된 사업 전략으로 전 세계 60개 이상의 국가들에 수출하고 있다. 기존 진단장비구매처에 관련키트 공급과 신규고객 확대로 3분기 매출도 견조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상반기 판매 호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단장비 공급 요구가 지속되고 있어 올해 1,000대 판매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진단장비 공급처에 코로나19진단키트 외에도 인플루엔자, 결핵, 에이즈 등 40여 종의 다양한 질병 진단키트를 공급할 수 있어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또한 올겨울 예상되는 2차 팬데믹과 포스트코로나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견고한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바이오니아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에이즈, B형·C형간염 진단키트의 유럽체외진단시약 최고등급 CE-IVD, List A를 획득해 세계 최고 수준의 민감도 높은 키트 개발 기술력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이 키트는 100% 자체개발한 진단장비와 전용 시약를 사용한 것으로써 분자진단장비와 진단시약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들과 동등한 기술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인플루엔자, 호흡기질환, 성병, 결핵 등 40여 종의 다양한 질병 진단키트를 개발해 공급해 왔다. 바이오니아의 분자진단장비와 에이즈, C형간염 진단키트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국제 비영리기구인 글로벌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퇴치 기금(Global Fund to Fight AIDS, Tuberculosis and Malaria) 구매 리스트에 등재되어 있다.

자회사의 성장세도 긍정적이다. 프로바이오틱 전문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은 다이어트 유산균비에날씬으로 1분기 56억원, 2분기 104억원을 기록하며 상반기에 이미 지난해 매출 158억원을 넘어섰다. 올해 4월부터 배우 김희선 씨를 자사의 모델로 선정해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능성 유산균 건강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져 관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타겟별 제품 라인업과 판매망을 다각화해 시장 점유율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써나젠테라퓨틱스는 RNAi 치료제 플랫폼 기술 SAMiRNA™를 이용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해 족제비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바이러스 억제 효능을 확인했다. 치료제의 투여량과 횟수, 투여방법 등을 달리한 추가 동물실험 수행과 동시에 후보물질 합성으로 연내 전임상 시작해 내년도 빠른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특발성폐섬유화증 치료제 개발을 위해 전임상 및 독성시험을 완료하고 임상1 IND Filing을 준비 중이었으나 임상약물 위탁제조업체의 셧다운으로 임상약물공급이 늦춰져 내년으로 임상진입이 연기되었음을 공시하였다.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콜롬비아에 코로나19 진단검사에 필요한 분자진단장비와 키트 56억 규모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국내 유일한 코로나19 진단검사의 토탈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콜롬비아에 2분기 20억 규모를 공급한 데 이어 7월 한 달간 진단장비 6, 핵산추출시약과 코로나19 진단키트 50억 규모 공급을 확정했다.

바이오니아의 분자진단장비 ExiStation™ 시리즈는 핵산추출장비와 real-time PCR장비로 구성된 자동화 시스템이다. 우수한 사용자 편리성과 품질∙서비스에 만족한 국가들의 장비 재구매율이 높아 7월에만 100대 이상을 공급했으며, 장비에 사용되는 핵산추출시약과 진단키트까지 구매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콜롬비아는 코로나19 검사 결과의 높은 신뢰도를 위해 real-time PCR을 이용한 분자진단으로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콜롬비아의 확진자 수가 31만 명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사망률도 3.4%에 이르고 있어, 바이오니아는 신속한 진단검사 수행을 위해 7월에 1차 물량 공급을 완료했고 2차 물량도 조속히 공급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예상된다고 밝혔고, 코로나19에 효과적인 치료제와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6월 이후 신규 확진자 수 증가세는 더욱더 가팔라지고 있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2차 팬데믹을 대비한 국가들로부터 진단장비와 핵산추출시약, 진단키트 공급요청이 이어지고 있어 제2공장 가동을 서두르고 있다바이오니아 진단장비에는 코로나19 외에도 40여 종의 진단키트를 적용할 수 있어 지속적인 매출이 기대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바이오니아는 현재 전 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 코로나19 진단장비와 키트를 공급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진단키트의 CE-IVD, List A를 획득했으며, 이러한 기술력으로 인플루엔자, 에이즈, BC형 간염, 성병, 결핵 등 40여 종의 다양한 질병 진단키트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성과금으로 13억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바이오니아 우리사주조합이 회사와 구성원 모두가 책임과 성장 성과를 함께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취득한 주식은 13억 규모로 1년간 의무 예탁된다.

바이오니아는 1992년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유전자기술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분자진단과 RNAi치료제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분자진단 장비와 시약, 원재료에 대한 매출이 모두 급증해 회사가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모든 임직원이 주주로서 회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차별화된 제품과 가치 제공으로 코로나19 극복은 물론, 코로나 이후 글로벌 헬스케어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니아는 국내 유일한 코로나19 진단검사장비와 키트의 토탈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관련 장비와 키트의 수출로 2분기에 창사 이래 역대 최고 매출과 함께 순이익이 크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바이오니아의 장비들은 전 세계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제품의 추가 공급 요청과 타사 장비를 자사 장비로 대체하는 것에 대한 문의도 계속되고 있어 중장기 관점에서 회사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 KB생명보험(대표이사 허정수)진투라이프(Gene2Life™)’ 유전자 검사 서비스 이용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바이오니아는 KB생명보험에서 1일자로 출시한 ‘KB 계획이 다 있는 여성암보험가입 고객에게 진투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투라이프는 코로나19 진단검사에 사용되는 바이오니아의 장비와 키트를 이용해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양사의 업무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검사 방법도 간단하다. 타액 키트에 타액()과 보존액을 넣고 흔든 후 택배로 발송하면, 접수 후 국내 최단기간인 3일 이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언택트(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타인과의 접촉을 피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헬스장, 관리샵 대신 집에서 스스로 하는 홈케어, 셀프케어가 각광받고 있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진투라이프를 통해 집에서 쉽고 안전한 방법으로 유전자를 이용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건강관리의 안내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언택트 트렌드에 최적화된 서비스라며 관련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업무 제휴 및 유통 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니아는 질병의 진단과 치료, 예방을 아우르는 정밀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토탈헬스케어기업으로의 비즈니스를 가속화하고 있다. 자회사로 BNR17® 유산균을 이용해 비에날씬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영위하는 에이스바이옴과 RNAi 플랫폼 기술인 SAMiRNA™를 이용해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써나젠테라퓨틱스가 있다.

 

<바이오니아의 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 'Gene2Life™(진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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