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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11월 21일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4회 중소기업 지식재산경영인 대회에서 중소기업 지식재산경영 일반기업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어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회사는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지금까지 국내외에 약 400여개의 특허를 등록 또는 출원하였으며, 전문화된 전담부서를 통해 R&D사업과 경쟁사 특허분석, 라이센싱-인∙아웃, 외국 경쟁사와의 특허침해분쟁 승소, 다국적 기업과의 공동연구계약 체결 등 지식재산 경영 성과를 축적해 왔습니다. 이는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대전지식재산센터 등 유관기관에서 진행하는 출원비용지원사업, 특허컨설팅사업, 특허맵사업, 특허기술가치평가, IP-Biz e-러닝 교육, 부품소재 IP R&D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온 결과이기도 합니다.



바이오니아가 보건복지부가 인증하는 '혁신형 제약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6월 18일 '12년도 혁신형 제약기업 43개사를 인증,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증기업은 일반 제약사 36개사, 바이오벤처사 6개사, 다국적 제약사 국내법인 1개사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 회사는 매출규모 등은 작은 편이나 높은 기술력과 창의적 사업모델을 구축해 온 기업으로서 인증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회사가 축적해 온 siRNA 분야를 중심으로 한 유전자신약 관련 연구개발 성과 등이 인정된 것입니다.

혁신형 제약기업은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11.3월 제정)에 근거, 신약개발 R&D 역량과 해외 진출 역량이 우수하다고 인증된 기업으로, 우리 제약산업을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해 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제약사를 의미합니다.

회사는 인증기업으로서 관련 법령 등에 따른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예정입니다. 국가 R&D 사업 우선 참여, 세제 지원, 연구시설에 대한 부담금 면제, 공공펀드 투자 우대, 정책자금 융자 우선, 해외 제약전문인력 채용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또한, 정부가 공인한 혁신역량 보유 기업이라는 인증효과로 인해, 국내외 투자유치, 기술·판매 제휴, 금융기관 자금조달 등의 측면에서도 다양한 간접 수혜 효과가 예상됩니다.

회사는 이번 인증을 통해 유전자신약 개발 및 차세대 백신개발 등 혁신적인 신약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세계적인 신약 기술 보유회사로 발전해 나가고자 합니다.



바이오니아, 사노피와 항암 유전자신약 공동연구 계약
회사가 다국적 제약회사인 사노피와 항암 유전자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발표했습니다. 회사가 자체 개발한 나노입자 신기술을 이용하여, 사노피가 발굴한 표적 유전자를 타겟으로 간암 및 난치성 암을 대상으로 항암 유전자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합니다. 바이오니아의 SAMiRNA를 이용한 첫 공동개발 진입으로, 향후 Sanofi 이외에 다른 글로벌 제약사 등과의 협력과 다양한 유전자신약 개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니아, 사노피와 항암 유전자신약 공동연구 계약
- 바이오니아 기술로 난치성 암에 대한 유전자신약 개발 공동연구
유전자기술 전문기업 ㈜바이오니아가 다국적 제약회사인 사노피(Sanofi)와 항암 신약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바이오니아가 자체 개발한 나노입자 신기술을 이용하여, 사노피가 발굴한 표적 유전자를 타겟으로 간암 및 난치성 암을 대상으로 한 항암 신약 개발 연구를 진행하기 위한 것입니다.

국내 바이오벤처 1호 기업인 우리 회사가 그 동안 축적해온 유전자 합성기술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신개념의 고효율 RNAi 신약물질인 SAMiRNA을 이용하여, 사노피가 발굴한 암 타겟 유전자에 대해 그 유효성을 검증하고 항암 나노입자 치료제를 개발하게 됩니다. 이번 신약 공동 연구에 필요한 자금은 사노피에서 지원하게 되며, 그 결과에 따라 빠르면 2013년에는 바이오니아가 보유한 관련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이 추진되고, 그 후 사노피가 신약에 대한 임상에 진입하는 계획입니다.

SAMiRNA는 "질병 RNA를 파괴하는 나노입자 치료제"로 기존 RNAi 신약기술들의 문제점들을 혁신적으로 극복한 기술입니다. 주사제로 사용될 때 혈액 내에서 안정적인 나노입자구조를 유지하며 암 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전달 된 후, 세포 내에서 활성화된 물질(siRNA)로 전환되어 암 유발 RNA를 분해시키는 획기적인 RNAi물질입니다. SAMiRNA기술은 다양한 질병 유전자에 대한 신약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기술'로, 이번 공동 연구가 성공할 경우 향후 사노피와 다양한 난치병에 대한 추가 공동개발 진입도 기대됩니다.

바이오니아는 SAMiRNA를 이용한 신약개발에 필요한 핵심 기술의 원천 특허와 대량생산 라인까지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siRNA 분야에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하여 인프라를 구축, siRNA합성에 필요한 원료물질들을 모두 개발 양산하고 있으며, 하루에 수천 종의 siRNA를 생산할 수 있는 대량생산 체제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인간유전자 18,000개에 대한 siRNA를 개발, 추후 치료제로 사용될 가장 효율적인 siRNA를 발굴하는데 있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사노피는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세계 상위 5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100여개국에 11만 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약 334억 유로(약 50조원)를 기록했습니다. 항암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주요 치료제를 개발 공급해 온 사노피는 특히 아시아에 유병율이 높은 암종에 대한 신약 개발에도 주목하여 국내 유수의 임상센터 및 연구 파트너들과 협력해 오고 있습니다.

※ 기존 항체 신약이나 화학물질에 기반한 약품들이 대부분 단백질에 작용하는 것과는 달리, RNAi 기술은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유전자를 RNA단계에서 분해함으로써 질병 단백질 생성 자체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신개념의 차세대 유전자신약기술입니다. 이러한 RNAi 기술은 이론상으로는 알려진 모든 인간 유전자에 대한 선택적인 공략이 가능하고, 어떤 질병유전자에 대해서도 RNAi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으므로 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종류의 신약 기반기술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제가 아직 없는 다양한 난치병에 대한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해결책으로 떠오르면서 세계적인 제약사와 바이오벤처를 중심으로 막대한 투자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 선진국을 중심으로 다수의 RNAi 치료제 임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회사가 나노 멤브레인 기술관련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이번 등록된 특허는 탄소나노튜브-금속 나노복합체를 이용한 나노 멤브레인을 생산해 내는데 필요한 핵심 기술 특허인 '나노다공막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와, 이를 바탕으로 효율을 증대시킨 '친수화 표면개질된 복합 다공막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입니다.
회사는 이번 특허 기술을 CNT 나노필터로 제품화합니다. CNT 나노필터는 카본 및 금속 소재로 구성되기 때문에 고온 및 고압에서 운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나노입자를 제거할 수 있는 오일 여과시스템은 전무한 상황으로 이 기술을 활용하여, 고온 엔진오일필터를 시작으로 고압 솔벤트 정제필터, 소각로 폐가스 필터 등 특수 필터분야로 사업화 추진중입니다.
회사가 그동안 지속해온 연구개발 결과 국내외 등록 및 출원 특허수는 현재 270여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회사가 '인간의 모유에서 분리한 프로바이오틱 활성 및 체중증가 억제 효과를 갖는 유산균' 국내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이번 특허등록된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 유산균은 높은 항균 활성과 안정성을 갖는 유산균이며, 특히 모유에서 분리한 유산균이라는 점. 동물실험이나 인체시험에서 체중증가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사업화 기대가 큽니다. 정부기관 지원과제 등을 통해 인체시험을 추가 진행한 후 식약청 기능성 소재 인정을 추진하고, 적극적인 사업화 추진 계획입니다.

회사가 그동안 지속해온 연구개발 결과 국내외 등록 및 출원 특허수는 현재 270여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회사가 '안정화된 핫스타트 PCR용 건조 조성물' 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핫스타트(Hot-Start) PCR 기술은 PCR 기반 분자진단 키트에서 필수적인 특이도와 민감도를 높이는 플랫폼 특허로서, 초기의 비특이반응 및 증폭 과정에서 발생되는 PCR방해물질을 지속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수개 이하의 바이러스 또는 세균 등을 정확히 검출해낼 수 있는 최고 민감도의 진단키트를 제조할 수 있는 핵심기술입니다. 그런만큼 만약, 외부에서 기술도입하여 사용한다면 기술 사용시 매출의 10% 이상의 높은 기술료를 다국적기업에서 요구하는 가치높은 기술입니다. 바이오니아는 본 특허기술 개발로 다국적기업 등에 기술료 지불이 불필요합니다.

또한, 본 특허는 다국적기업들이 사용하는 항체를 이용한 기술에 비해 별도의 항체 제거 단계가 필요치 않아 반응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PCR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생성되는 PCR 저해 물질인 피로인산염을 제거하여 2~3개의 바이러스까지 검출할 수 있는 보다 경쟁력 있는 차세대 기술입니다.

회사가 그동안 지속해온 연구개발 결과 국내외 등록 및 출원 특허수는 현재 270여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사가 '핵산증폭반응 산물의 실시간 모니터링 장치' 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이번 특허는 1536개의 유전자증폭 반응용기를 한번에 검사하는 바이오니아의 실시간 정량 PCR 장비인 Exicycler™ 1536(엑시싸이클러 1536)에 적용된 기술로서, 이 장비는 내년 출시될 예정입니다.

향후 출시될 바이오니아의 Exicycler™ 1536 장비를 이용하면 천 개 이상의 유전자를 정량 분석할 수 있어 호흡기감염, 패혈증, 성병감염 등 수십 종의 병원균을 한번에 검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발현분석(gene expression profiling)을 통해 암 관련 바이오 마커의 발굴과 검증, 유전자개인식별검사, 신약(new drug)의 신호전달체계 및 약물작용점 분석에 사용할 수 있는 등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회사가 그동안 지속해온 연구개발 결과 국내외 등록 및 출원 특허수는 현재 270여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는 최근 전자동핵산추출장비인 엑시프렙(ExiPrep) 과 관련하여 일본의 프레시젼시스템사이언스사를 상대로 제기한 피펫기구를 이용한 자동핵산추출 장치에 관한 특허무효심판에서 승소했다. 자동핵산추출장비는 생체시료로부터 DNA나 RNA를 추출하는 장비로서 유전자를 이용한 분자진단에 핵심장비여서, 관련 세계시장규모가 10억 달러로 매년 고속성장하고 있다.

바이오니아가 개발한 엑시프렙 전자동핵산추출장비는 분자진단에 필수적인 장비로서 그동안 일본의 프레시젼시스템사이언스사가 전세계 시장을 주도해 왔으나, 바이오니아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전자동장비를 1/3 가격에 출시하자 바이오니아의 장비에 대한 특허침해소송을 걸어왔었다.

특허심판원은 지난 10월 프레시젼시스템사이언스 특허무효심판에서 이 사건 특허가 진보성을 결여했다는 바이오니아측 주장을 받아들여 '피펫기구를 이용한 자성물질의 유인/유리 제어방법 및 이 방법을 이용한 분석장치'에 관한 특허(한국 특허 제0148239호)의 무효를 결정했다. 구체적으로, 프레시젼시스템사이언스는 특허청구범위에 대해서 정정청구서를 제출하며 반박하였지만 바이오니아는 정정 전 청구항에 기재된 발명은 물론 정정 후 청구항에 기재된 발명 역시 무효임을 밝혔다. 특허심판원은 심결문을 통해 정정청구를 인정하나, 정정된 청구항 역시 비교대상발명으로부터 통상의 기술자가 용이하게 발명할 수 있다는 바이오니아 측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프레시젼시스템사이언스는 바이오니아를 상대로 바이오니아의 엑시프렙 핵산추출시스템 제품에 대해 지난 2010년 8월에 특허권침해금지 가처분을 신청하였으며, 같은 해 10월 특허권침해 및 손해배상소송을, 12월에 무역위원회에 핵산추출시스템 특허권침해 불공정무역행위여부 조사를 신청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바이오니아는 2011년 1월 프레시젼시스템사이언스사의 해당특허에 대해서 특허심판원에 특허무효심판을 청구하였다.

지난 6월에 무역위원회는 프레시젼시스템사이언스가 갖고 있는 특허가 무효인 것으로 판단한 후 무효인 특허권의 행사는 권리남용이므로 불공정무역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정하였으며, 이에 프레시젼시스템사이언스는 계류중인 특허권침해금지가처분 신청을 취하한 바 있다.

바이오니아는 이 사건 특허무효심결 결과를 해당 민사재판부에 제출하였으며, 이로써 현재 계류중인 바이오니아를 상대로 제기된 특허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소송은 그 근거가 되는 특허가 무효가 됨으로써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프레시젼시스템사이언스사 및 그 대리점에 의해 바이오니아 제품의 명성과 신용 및 영업상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였으며, 이 사건 특허가 무효 됨에 따라 그간의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바이오니아의 독창적인 기술로, 프레시젼시스템사이언스사의 특허와 무관한 ExiPrep™ 16 Pro와 ExiPrep™ 16 Plus를 최근 더욱 기능이 향상된 ExiPrep™ 16Dx를 출시하였다. 또한 이러한 바이오니아의 핵산추출기술을 바탕으로 핵산의 추출부터 단백질 합성 및 정제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장비로 수행할 수 있는 ExiProgen™ 전자동 단백질합성 및 핵산추출시스템을 지난 9월 출시하여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분자진단과 생명공학연구분야의 다양한 용도에 최적화된 자동 핵산추출시스템 및 추출키트를 개발, 출시하였고 지금까지 국내외에 12개의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이중 2개는 등록이 완료되었다.

바이오니아는 이번 특허소송 승소로 핵산자동추출장비 분야의 최고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엑시프렙을 전세계에 보급하여 세계시장 1위를 조속한 시간에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오니아는 핵산추출 및 유전자분석에 필요한 모든 장비와 관련 시약을 모두 자체 개발하여 독자적인 플랫폼으로 분자진단을 추진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이다.




회사가 '소형 실시간 모니터링 장치' 특허를 취득하였습니다.

이 발명은 DNA와 같은 생화학 시료를 연속적으로 반응시키면서, 그 반응 생성물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한 연속식 정량 반응의 실시간 모니터링 장치에 관한 것입니다.

모세관을 이용하여 시료를 이동시키면서 유전자를 증폭시키고 이 때 발생되는 형광을 측정, 유전자 증폭반응을 실시간으로 연속 모니터링 하는 방법으로 기존 시스템에 비해 초고속 반응으로 분석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소형화시킬 수 있고, 샘플에 포함된 유전자를 연속적으로 분석하는데 유용합니다.

회사는 이 기술을 휴대형 현장진단용 유전자 분석장비 개발에 적용하여 상품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그 특성상 현장진단용뿐만 아니라, 대기중의 병원성 미생물 검출, 수질 오염 모니터링, 생물학적 오염의 탐지 및 식별, 공기를 매개체로 한 가축전염병의 진단 등 연속적으로 시료를 수집하여 측정이 필요한 분야에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사가 그동안 지속해온 연구개발 결과 국내외 등록 및 출원 특허수는 현재 270여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바이오니아, BIO KOREA 2011 행사 참가

 

바이오니아가 2011 9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BIO KOREA 2011에 참가합니다.

BIO KOREA 2011은 아시아 최대규모의 바이오산업 국제행사로서,

수많은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회사의 주요 최신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소개하여

정보제공과 함께 다시 한번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시부스 운영과 함께 특히 ExiProgen SAMiRNA를 집중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도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 국내외 관련기업, 연구그룹 등 잠재고객들과

회사의 기술 및 제품의 가치와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하여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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